두브로브니크 명소
주황 지붕 위로 성벽 2km를 걷는 도시
- 두브로브니크 성벽 걷기 — 주황 지붕 바다를 내려다보며 2km 성벽 한 바퀴
- 스트라둔 거리 — 반들반들한 석회암 바닥, 구시가를 꿰뚫는 300m
- 필레 문 — 도개교 건너 성 블라이세 조각 밑으로 들어가는 정문
- 렉터 궁전 — 한 달 임기 통치자가 갇혀 살던 고딕 궁전
-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 보물관 — 티치아노 제단화, 성인의 유골함이 가득한 보물관
- 프란체스코 수도원 & 옛 약국 — 1317년부터 약을 지은 약국과 이중 기둥 회랑
- 로브리예나츠 요새 — 37m 바위 위 요새에서 성벽을 마주 보는 자리
- 스르지산 케이블카 & 일몰 — 4분 만에 해발 400m, 구시가와 섬들이 발아래
- 로크룸섬 — 공작새가 돌아다니는 숲섬, 절벽 다이빙과 짠물 호수
- 반예 해변 — 구시가 성벽을 보며 수영하는 자갈 해변
- 부자 바 (성벽 밖 절벽 바) — 성벽 구멍을 지나면 바다 위 바위에 걸린 술집
- 왕좌의 게임 촬영지 걷기 — 세르세이가 '수치!' 소리 들으며 내려온 그 계단
- 바다 카약 투어 — 성벽을 바다에서 올려다보고 동굴에서 스노클링
- 차브타트 당일치기 — 배 타고 45분, 소나무 반도의 조용한 항구 마을
- 코토르 당일치기 (몬테네그로) — 피오르 같은 만 안쪽, 성벽이 산을 타고 오르는 옛 도시
- 스톤 성벽 & 굴 당일치기 — 산을 넘는 5.5km 성벽, 내려오면 갓 딴 굴
- 스폰자 궁전 — 옛 세관 아치 안뜰, 한낮 더위 피난처
- 레벨린 요새 — 1549년 동문을 지키던 요새, 밤엔 클럽
- 그라다츠 공원 — 1898년에 만든 무료 공원, 요새가 한눈에
- 트르스테노 수목원 — 16세기 귀족 정원, 넵튠 분수와 노거수
- 루페 민속 박물관 — 옛 곡물 창고 속 달마티아 민속 박물관
- 오노프리오 큰 분수 — 필레 문 앞 16면 돔 샘, 구시가의 첫 인사
- 도미니코 수도원 — 고딕 회랑과 오래된 성화가 있는 조용한 안뜰
- 라파드 산책로와 선셋 비치 — 차 없는 해안길과 구시가 반대편 일몰 해변
- 옛 항구 (그라드스카 루카) — 작은 배와 요트가 오가는 돌 항구, 로크룸 배 타는 곳
- 올란도 기둥 — 중세 자유 도시의 상징 기둥, 광장 포토 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