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코 수도원

Dominikanski samostan i muzej

고딕 회랑과 오래된 성화가 있는 조용한 안뜰

운영
09:00~18:00 (겨울엔 17:00까지)
입장
성인 약 €5
주소
플로체 문 바로 안쪽 계단 위, 스트라둔 동쪽 끝에서 걸어서 3분

스트라둔에서 동쪽으로 몇 분만 걸었는데 소음이 확 줄어든다. 14세기에 지은 수도원 안뜰은 고딕과 르네상스가 섞인 아치 회랑이 사각형으로 돌고, 한가운데 오렌지 나무와 우물이 있다. 박물관엔 도시가 가장 부유하던 시절 라구사 화가들이 그린 제단화와 금은 세공품이 걸려 있다. 크루즈 인파가 성벽과 광장에 몰리는 낮에도 여기는 한산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