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기둥

Orlandov stup (Luža)

중세 자유 도시의 상징 기둥, 광장 포토 스팟

운영
24시간 열려 있다
입장
무료
주소
스트라둔 동쪽 끝 루자 광장, 종탑과 성 블라이세 성당 사이

1418년에 세운 석조 기둥 꼭대기에 갑옷 입은 기사 롤랜드(올란도)가 칼을 쥐고 서 있다. 라구사 공화국의 자유를 나타내는 표시였고 광장의 포고문이 이 기둥 앞에서 읽혔다. 기사 팔뚝 길이가 도시 길이 단위 1엘(약 51cm)의 기준이었다. 광장 한가운데라 종탑과 성 블라이세 성당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