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프리오 큰 분수

Velika Onofrijeva česma

필레 문 앞 16면 돔 샘, 구시가의 첫 인사

운영
24시간 열려 있다
입장
무료
주소
필레 문을 지나자마자 오른쪽, 스트라둔이 시작되는 광장

필레 문을 지나 몇 걸음 가면 둥근 돔 아래 열여섯 면마다 돌 얼굴이 물을 뱉고 있다. 1438년 나폴리 건축가 오노프리오 델라 카바가 먼 산에서 끌어온 수도의 끝에 만들었다. 1667년 대지진 때 위쪽 장식이 깎여 지금은 수수한 모습이다. 한여름엔 빈 병을 들고 물을 받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성벽 매표소 계단 바로 옆이라 낮엔 사진 찍는 사람들로 길이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