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레 문
Vrata od Pila
도개교 건너 성 블라이세 조각 밑으로 들어가는 정문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구시가 서쪽 끝. 버스 정류장·택시 승강장 바로 앞
돌다리와 나무 도개교를 건너면 문 위 벽감에서 도시 수호성인 성 블라이세가 도시 모형을 안고 내려다본다. 바깥 문은 1537년에 세웠고, 짧은 꺾인 통로를 지나면 안쪽 문이 하나 더 있다. 그 통로를 빠져나오는 순간 스트라둔과 오노프리오 분수가 한꺼번에 펼쳐진다. 옛날엔 밤마다 도개교를 들어 올렸고, 다리 아래 마른 해자는 지금 작은 정원이 됐다. 버스·택시·투어 집합이 다 여기라 구시가 여행은 대부분 이 문에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