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예 해변
Plaža Banje
구시가 성벽을 보며 수영하는 자갈 해변
- 운영
- 해변 상시 개방. 비치클럽은 시즌 낮~새벽 (현장 확인)
- 입장
- 무료 구역 무료. 비치클럽 선베드·파라솔 유료 (가격 현장 확인)
- 주소
- 플로체 문으로 나와 동쪽으로 5분, 옛 검역소(라자레티) 지나 바로 아래
물에 둥둥 떠서 고개만 돌리면 구시가 성벽과 옛 항구가 바로 옆이고, 앞바다엔 로크룸섬이 떠 있다. 바닥은 작은 자갈이라 발이 덜 아프고, 물이 맑아 몇 미터 아래 돌까지 보인다. 해변 한쪽은 선베드와 파라솔을 빌려주는 비치클럽 구역, 나머지는 수건 깔고 누우면 되는 무료 구역이다. 밤엔 비치클럽이 바와 클럽으로 바뀐다. 구시가에서 걸어서 5분이라, 성벽 걷고 땀 범벅일 때 바로 뛰어들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