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맛집
주황 지붕 위로 성벽 2km를 걷는 도시
- 프로토 — 1886년부터 이어 온 생선집, 스톤 굴과 먹물 리소토
- 로칸다 페스카리야 — 옛 항구 성벽 아래, 냄비째 나오는 먹물 리소토와 홍합
- 코노바 두브라바 — 산 위 마을에서 3시간 구워 내는 페카, 미리 주문 필수
- 레스토랑 360 — 성벽 위에서 먹는 미쉐린 1스타, 항구 야경이 한 접시
- 나우티카 — 로브리예나츠 요새 조명을 마주 보는 필레 문 앞 고급 레스토랑
- 바르바 — 문어 버거 한 손에 들고 골목 계단에 앉아 먹는 집
- 레이디 피피 — 성벽 바로 아래 덩굴 테라스, 지붕 너머로 보며 먹는 숯불구이
- 타지 마할 (구시가지점) — 인도 식당 아닌 보스니아 식당, 미쉐린 빕 구르망 체바피
- 두브라브카 1836 — 필레 문 앞 플라타너스 그늘, 요새 보며 먹는 해물 리소토
- 그루주 시장 — 아침 일찍 열리는 항구 시장, 제철 과일과 갓 잡은 생선
- 부자 바 — 성벽 구멍으로 빠져나가 바위 절벽 위에서 마시는 노을 맥주
- 디비노 와인 바 — 크로아티아 와인 60종을 잔으로, 골목 계단 위 와인 바
- 케이브 바 모레 — 바닷가 천연 석회암 동굴 속 바, 덱에서 바로 바다로
- 돌체 비타 — 스트라둔 옆 골목의 젤라토와 크레페 가게
- 페피노스 젤라토 (팩토리점) —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듬뿍, 두브로브니크에서 손꼽히는 젤라토
- 피에린 — 바다 위 절벽 테라스, 아드리아 생선 코스
- 코노바 발라 — 느리게 익힌 양고기, 장작 문어구이
- 레스토랑 파노라마 —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구시가지를 내려다보는 식사
- 세사미 — 필레 문 앞 현대식 지중해 요리, 수제 라비올리
- 카메니체 — 시장 광장 야외 테이블에서 굴과 홍합
- 카페 페스티벌 — 스트라둔 한복판 테라스, 저녁 산책 커피
- 두브라브카 1836 — 필레 문 앞 광장에 앉은 1836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