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주 시장
Tržnica Gruž (Placa Gruž)
아침 일찍 열리는 항구 시장, 제철 과일과 갓 잡은 생선
⚠ 오전만·현금 위주
- 운영
- 대체로 06:30~13:00 (여름엔 15시 무렵까지). 자료마다 달라 현장 확인
- 예산
- €5~20
- 주소
- 그루주 항구 앞 (페리 터미널 근처)
구시가지가 관광객 차지라면 그루주는 두브로브니크 사람들 부엌이다. 항구 앞 지붕 아래 노점에 무화과, 체리, 말린 무화과, 꿀, 라벤더 주머니, 집에서 만든 리큐어가 깔리고, 옆 수산 코너엔 엘라피티 섬 배가 아침에 내린 생선이 오른다. 숙소에 주방이 있으면 장 보기 좋고, 없어도 과일 한 봉지 사서 항구를 걸으면 아침 한 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