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드 산책로와 선셋 비치
Šetalište Nika i Meda Pucića, Sunset Beach
차 없는 해안길과 구시가 반대편 일몰 해변
- 운영
- 산책로는 24시간. 바와 식당은 대개 밤까지
- 입장
- 무료
- 주소
- 구시가에서 서쪽으로 약 3km, 라파드 만 해안을 따라 이어진다
구시가 인파가 지겨워질 때쯤 버스로 서쪽 라파드에 오면 차 없는 해안 산책로가 만을 따라 길게 이어진다. 한쪽엔 카페와 식당이 줄지어 있고 한쪽엔 소나무 그늘과 자갈 해변이 붙어 있다. 해 질 무렵엔 선셋 비치 쪽 바 테라스로 사람들이 모인다. 성벽 위 인파 대신 파도 소리와 아이스크림 줄이 하루 끝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