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칸다 페스카리야

Lokanda Peskarija (Stara gradska luka)

옛 항구 성벽 아래, 냄비째 나오는 먹물 리소토와 홍합

운영
11:00~23:00 (공식 사이트, 시즌 영업. 2026-10 확인)
예산
1인 €30~50 (추정)
주소
나 폰티 (옛 항구 성벽 아래, 생선 시장 자리 옆)

옛 항구 성벽 바로 아래, 생선 시장(페스카리야) 자리에 붙은 해산물집. 음식이 접시가 아니라 까만 쇠 냄비째 나오는 게 이 집 표시다. 메뉴는 짧고 단순하다. 먹물 리소토, 홍합, 튀긴 작은 생선처럼 옛 어부 집 식탁에 오르던 것들. 테라스에선 성 이반 요새와 정박한 배들이 바로 보이고, 해 질 녘 바닷바람이 제일 좋다. 2026년엔 스시 메뉴도 따로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