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숙소
주황 지붕 위로 성벽 2km를 걷는 도시
- 빌라 두브로브니크 — 절벽에 층층이 붙은 5성, 바다 건너 구시가와 로크룸
- 호텔 엑셀시오르 두브로브니크 — 성벽을 정면으로 보는 바닷가 5성, 반예 해변 코앞
- 릭소스 프리미엄 두브로브니크 — 바다로 층층이 내려가는 대형 리조트, 수영장 셋
- 힐튼 임페리얼 두브로브니크 — 필레 문까지 걸어서 몇 분, 구시가 들락날락이 제일 편한 5성
- 부티크 호텔 스타리 그라드 — 성벽 안 작은 부티크, 옥상에서 지붕 바다 보며 조식
- 호텔 콤파스 — 라파드 해변 바로 앞 4성, 수영장 둘에 평점 높음
- 발라마르 라크로마 두브로브니크 — 바빈 쿡의 대형 리조트 호텔, 해수 아닌 큰 민물 풀
- 게스트하우스 브라다스 — 1박 €55 안팎, 전자레인지·주전자 있는 그루즈 방
- 판시온 파노라마 — 그루즈 항구 내려다보는 성인 전용 펜션, 1박 €60대
- 호스텔 안젤리나 올드타운 — 성벽 안 계단 꼭대기 호스텔, 지붕 너머 테라스
- 호텔 모레 — 라파드 바닷가 5성 부티크, 동굴 바가 한 지붕
- 발라마르 두브로브니크 프레지던트 호텔 — 절벽에 걸린 리조트, 객실마다 바다 발코니
- 호텔 레로 — 버스로 구시가 가기 편한 가성비 중급
- 스칼리니 팰리스 — 성벽 안 부티크, 조용한 골목 숙소
- 러브 두브로브니크 호스텔 — 플로체 문 도보 3분, 개별 욕실 도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