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촬영지 걷기
Jezuitske stube (Uz Jezuite)
세르세이가 '수치!' 소리 들으며 내려온 그 계단
- 운영
- 야외 장소는 상시. 성벽·요새·궁전은 각 시설 시간
- 입장
- 혼자 걸으면 무료(성벽·궁전은 각각 입장료). 가이드 투어는 업체별 (예약 사이트 확인)
- 주소
- 핵심 지점인 예수회 계단은 군둘리치 광장 남쪽 끝에서 성 이그나티우스 성당까지 오르는 바로크 계단
두브로브니크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수도 킹스랜딩이었다. 제일 유명한 곳은 예수회 계단. 시즌5에서 세르세이가 '수치!' 종소리를 들으며 맨발로 내려오던 바로 그 바로크 계단이라, 계단 중간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로브리예나츠 요새는 레드 킵 바깥, 민체타 탑은 콰스의 '불사자의 집', 렉터 궁전 안뜰은 콰스 향신료 왕의 궁전으로 나왔다. 필레 문 북쪽 그라다츠 공원에선 조프리의 '보라색 결혼식' 연회를 찍었다. 혼자 지도 보고 돌아도 2시간이면 되고, 가이드 투어는 장면 사진을 들고 다니며 비교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