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르 당일치기 (몬테네그로)

Stari grad Kotor (Crna Gora)

피오르 같은 만 안쪽, 성벽이 산을 타고 오르는 옛 도시

⚠ 여권 필수 · 국경 대기

운영
구시가 상시. 요새 등반로는 유료 시간대가 있음 (현장 확인)
입장
구시가 무료. 성 요한 요새 유료 (가격 현장 확인). 버스 왕복·투어 값은 업체별로 크게 다름
주소
구시가 정문(바다 문, Morska vrata) 앞 광장이 투어·버스 집합 장소

산이 바다로 바로 떨어지는 코토르만 맨 안쪽에 있는 작은 성곽 도시다. 구시가 성벽이 뒷산 바위를 타고 지그재그로 올라가 꼭대기 성 요한 요새까지 이어지는데, 계단 약 1,350개를 오르면 만 전체와 구시가 지붕이 발아래 깔린다. 구시가 안은 대리석 골목과 작은 광장이 미로처럼 얽혀 있고, 어디서나 고양이가 주인처럼 앉아 있다. 투어는 보통 가는 길에 바다 위 작은 섬 성당이 있는 페라스트를 함께 들른다. 크로아티아에서 국경을 넘으니 여권은 꼭 챙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