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명소
오렌지 나무 그늘 아래, 플라멩코가 새어 나오는 골목
- 세비야 알카사르 — 이슬람 장인이 지은 기독교 왕궁, 지금도 쓰는 왕실 궁전
- 세비야 대성당 & 히랄다 탑 — 콜럼버스 관이 있는 초대형 고딕 성당, 탑은 경사로로 오른다
- 스페인 광장 — 반원 건물 따라 타일 벤치가 빙 두른 세비야 최고 노을 명소
- 메트로폴 파라솔 (라스 세타스) — 거대한 나무 '버섯' 지붕 위를 걷는 전망대
- 산타크루스 지구 — 하얀 벽·노란 테두리·화분 골목, 세비야 엽서 그대로
- 트리아나 & 트리아나 시장 — 타일 공방과 플라멩코의 동네, 옛 성터 위 시장에서 점심
- 황금의 탑 — 강을 지키던 800년 된 12각 망루, 꼭대기에서 강 구경
- 필라토스의 집 — 알카사르 축소판 같은 귀족 저택, 사람 적고 타일이 압권
- 마리아 루이사 공원 — 타일 벤치·분수·비둘기 광장, 한낮 더위 피하는 큰 숲
-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 & 공연 — 18세기 저택 안뜰에서 보는 1시간 플라멩코, 박물관과 묶어서
- 마에스트란사 투우장 — 스페인에서 오래된 투우장 중 하나, 빈 경기장까지 들어간다
- 인디아스 고문서관 — 콜럼버스 시대 문서가 잠든 무료 르네상스 건물
- 코르도바 메스키타 (당일치기) — 빨강·흰 줄무늬 아치 숲, 모스크 안에 성당이 들어선 곳
- 론다 (당일치기) — 120m 협곡 위 절벽 마을, 누에보 다리 하나로 다 설명된다
- 그라나다 알함브라 (당일치기) — 스페인 이슬람 건축의 정점, 나스르 궁전 입장 시간이 생명
- 두에냐스 궁전 — 알바 공작부인이 살던 궁전, 안뜰마다 오렌지 향
- 베네라블레스 병원 — 아술레호 안뜰이 가라앉은 17세기 바로크 성당
- 세비야 미술관 — 무리요와 수르바란, 프라도 다음가는 황금기 회화관
- 살바도르 성당 — 대성당 다음으로 큰 성당, 금빛 바로크 제단
- 마카레나 대성당 — 에스페란사 마카레나 성모상과 성주간 박물관
-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 로마 기둥 아래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동네 마당
- 레브리하 백작부인 궁 — 이탈리카에서 가져온 로마 모자이크가 바닥인 궁전
- 카르투하 수도원 (CAAC) — 콜럼버스가 묵은 수도원, 지금은 현대미술관
- 이탈리카 로마 유적 — 트라야누스·하드리아누스의 고향, 원형경기장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