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나 & 트리아나 시장
Barrio de Triana · Mercado de Triana
타일 공방과 플라멩코의 동네, 옛 성터 위 시장에서 점심
⚠ 시장 상점은 15시까지
- 운영
- 시장 상점 월~토 09:00~15:00, 식당·바 월~토 10:00~24:00·일 10:00~17:00 (현장 확인)
- 주소
-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를 건너자마자 오른쪽, 알토사노 광장 옆
트리아나 다리를 건너면 강 건너 동네 분위기가 확 다르다. 여기는 집시와 선원, 도공의 동네였고 지금도 타일 가게와 도자기 공방이 줄지어 있다. 다리 끝 트리아나 시장은 옛 종교재판소 성터 위에 지은 곳이라 지하로 내려가면 성벽 유적이 보인다. 위층에선 하몽·올리브·생선 가게 사이사이 바에서 서서 타파스와 셰리를 마신다. 저녁엔 강변 베티스 거리 바에서 강 너머 황금의 탑과 대성당을 바라보며 한잔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