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두리아 레이나 빅토리아
Freiduría Reina Victoria (Triana)
트리아나 동네 튀김집, 오징어·새우를 무게로 산다
⚠ 저녁 7시 반부터
- 운영
- 월~토 19:30~00:30 (OSM·2025 블로그), 일요일 휴무로 보임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로드리고 데 트리아나 거리 51 (트리아나 골목 안)
세비야 사람들이 '페스카이토 프리토'라 부르는 생선·해산물 튀김을 파는 트리아나 골목 가게. 저녁 7시 반에 문을 열면 번호표를 뽑고, 메뉴판에서 고른 해산물을 1kg 또는 1/4kg 단위로 주문한다. 한 달 살기 중 다녀온 블로거는 오징어·새우·꼴뚜기를 1/4kg씩 시켜 둘이 딱 맞았고, 손님 대부분이 동네 사람이었다고 썼다. 레몬만 짜서 소금 간으로 먹는 단순한 튀김이라 맥주가 바로 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