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란사 투우장
Plaza de Toros de la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
스페인에서 오래된 투우장 중 하나, 빈 경기장까지 들어간다
⚠ 10/17(토) 휴관 공지
- 운영
- 매일 09:30~19:30(21:30까지로 표기된 곳도 있음), 투우 있는 날 09:30~15:00. 매표 30분 전 마감
- 입장
- 일반 €12, 65세 이상·17~25세 학생·12~16세 €7, 7~11세 €4, 가족(성인 2+아이) €29
- 주소
- 콜론 강변길 12번지. 황금의 탑에서 강 따라 북쪽 5분
하얀 벽에 황토색 테두리를 두른 둥근 투우장이 강변에 서 있다. 18세기에 짓기 시작해 120년 가까이 걸려 완성됐고, 지금도 봄 축제 때면 투우가 열린다. 투어는 관중석과 모래 경기장, 투우사가 기도하던 예배당, 투우 박물관을 차례로 돈다. 투우를 직접 보지 않아도 경기장 한가운데 서 보면 이 도시에서 투우가 어떤 의미였는지 감이 온다. 투우 자체가 불편한 사람에겐 맞지 않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