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모랄레스
Bar Casa Morales (García de Vinuesa)
커다란 와인 항아리 사이에서 서서 먹는 1850년 바
⚠ 일요일 휴무(현장 확인)
- 운영
- 월~토 12:00~16:00, 20:00~24:00 (OSM, 일요일 휴무)
- 예산
- 둘이 약 €34 (2025)
- 주소
- 가르시아 데 비누에사 거리 11 (대성당 서쪽 골목)
대성당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골목, 사람 키보다 큰 흙 항아리(티나하)가 벽을 따라 서 있는 옛 와인 창고 바. 1850년에 열었다고 소개된다. 문이 두 개인데, 한쪽은 서서 먹는 옛날 바, 다른 쪽은 조금 더 편한 공간이다. 메뉴는 스페인어 칠판뿐이라 구글 리뷰 사진을 보여 주며 주문하는 사람이 많다. 문어, 몬타디토, 하우스 와인이 무난하고 값이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