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맛집
오렌지 나무 그늘 아래, 플라멩코가 새어 나오는 골목
- 엘 린콘시요 — 1670년부터 문 연 바에서 시금치 병아리콩 한 접시
- 보데가 산타 크루스 (라스 콜룸나스) — €3 안팎 타파스를 바에서 외쳐 주문하는 대성당 옆 바
- 에슬라바 — 타파스 대회 1등 '노른자 케이크'와 시가 모양 타파
- 카사 모랄레스 — 커다란 와인 항아리 사이에서 서서 먹는 1850년 바
- 라 브루닐다 — 오리 콩피와 문어 구이, 짜지 않은 요즘식 타파스
- 보데기타 로메로 — 세비야 살모레호의 기준점, 프링가 몬타디토도 여기
- 프레이두리아 레이나 빅토리아 — 트리아나 동네 튀김집, 오징어·새우를 무게로 산다
- 라스 테레사스 — 하몽 다리가 주렁주렁, 바에서 썰어 주는 이베리코
- 아스-사이트 — 미쉐린 빕 구르망, €40 안팎 올리브 코스
- 발부에나 이 우에르타스 — 트리아나의 미쉐린 빕 구르망, 안달루시아 제철 요리
- 라 카르보네리아 — 음료 한 잔 값으로 보는 동네 플라멩코
- 바르 엘 코메르시오 — 1904년부터 튀겨 온 츄러스와 진한 초콜릿
- 콘피테리아 라 캄파나 — 1885년 문 연 과자점에서 서서 먹는 크림 페이스트리
- 엘 토르노 (수녀원 과자점) — 세비야 수녀원들이 구운 과자를 한곳에서
- 필로 — 아침 8시부터 여는 대성당 옆 브런치 카페
- 타베르나 콜로니알레스 — 위스키 소스 돼지안심과 꿀 가지튀김
- 바 알팔파 — 서서 먹는 카운터에서 브루스케타 한 판
- 라스 골론드리나스 — 트리아나 입석 바에서 솔로미요 토스트
- 라 아소테아 — 참치와 모르시야 튀김을 내는 아소테아
- 보데가 도스 데 마요 — 광장 테라스에서 대구 요리와 새우
- 엘 가이네로 데 산드라 — 보행자 골목 테라스에서 전통 요리를 새롭게
- 소브레타블라스 — 1929 박람회 건물에서 먹는 시즌 코스
- 카냐보타 — 숯불 앞에서 보는 안달루시아 대서양 해산물
- 아반탈 — 안달루시아 맛을 앞세운 미쉐린 별 코스
- 파르세리아 카페 — 페리아 시장 앞, 로스터리 원두 내리는 스페셜티 카페
- 바 가를로치 — 성당 같은 성주간 장식 속에서 마시는 칵테일
- 세르베세리아 히랄다 — 12세기 아랍 목욕탕 위에서 맥주와 타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