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숙소
오렌지 나무 그늘 아래, 플라멩코가 새어 나오는 골목
- 호텔 알폰소 13세 — 1929년 박람회 때 지은 네오무데하르 궁전 호텔
- EME 카테드랄 머서 호텔 — 루프탑에서 히랄다 탑이 손에 닿을 듯한 대성당 뒤 호텔
- 호텔 콜론 그란 멜리아 — 투우사들이 묵던 전설의 호텔, 지금은 조용한 센트로 5성
- 호텔 카사 1800 세비야 — 오후 무료 티타임과 히랄다 뷰 옥상 수영장의 저택 호텔
- 호텔 페르난도 3세 — 옥상 수영장 딸린 산타 크루스 4성, 한국인 후기 단골
- 호텔 베케르 — 조식 맛집 소문난 아레날 4성, 트리아나까지 걸어서
- 호텔 리베라 데 트리아나 — 강 건너 구시가를 보며 아침 먹는 트리아나 강변 4성
- 호텔 히랄다 센터 — 2022년에 연 새 4성, 옥상 수영장과 조식이 강점
- 호텔 시몬 — 18세기 저택 안뜰을 지나 들어가는 대성당 옆 1성 호텔
- TOC 호스텔 세비야 — 알카사르 120m, 개인실도 있는 2023년 오픈 호스텔
- 오스페스 라스 카사스 델 레이 데 바에사 — 18세기 이웃집 터에 만든 디자인 호텔
- 호텔 팔라시오 데 비야파네스 — 18세기 궁전을 고친 부티크 호텔
- 호텔 아마데우스 — 피아노 놓인 방이 있는 음악 호텔
- 호텔 부티크 코랄 델 레이 — 조용한 골목의 세비야 저택 부티크 호텔
- 오아시스 백패커스 호스텔 세비야 — 구시가 옆 배낭여행자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