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콜론 그란 멜리아

Hotel Colón Gran Meliá - The Leading Hotels of the World

투우사들이 묵던 전설의 호텔, 지금은 조용한 센트로 5성

운영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1박 가격(참고)
1박 약 ₩49만~113만
주소
세비야 카날레하스 거리(Calle Canalejas) 1

세비야 투우 시즌이면 투우사들이 묵던 호텔로 이름난 곳이다. 리셉션 둘레에 실제 투우사 의상과 장식이 걸려 있어서 체크인 기다리는 시간도 볼거리가 된다. 관광 중심인 대성당에선 840m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주변이 조용하고, 미술관과 쇼핑 거리가 가깝다. 토요일 밤엔 바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했다는 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