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몬

Hotel Simón Sevilla

18세기 저택 안뜰을 지나 들어가는 대성당 옆 1성 호텔

⚠ 저층 방 소음 후기 많음

운영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 리셉션 24시간
1박 가격(참고)
1박 약 ₩14만~20만
주소
세비야 가르시아 데 비누에사 거리(Calle García de Vinuesa) 19

대성당에서 한 블록, 걸어서 4분 거리의 오래된 호텔이다. 18세기 안달루시아식 저택을 그대로 써서 들어가자마자 분수 딸린 안뜰과 타일, 고가구가 반긴다. 공식 등급은 1성이라 방에 슬리퍼나 커피포트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지만, 이 위치에 이 값이면 한국인들이 '가성비'라고 부를 만하다. 엄마와 함께 묵은 후기, 가족 3인이 묵은 후기가 꾸준히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