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베라 데 트리아나
Hotel Ribera de Triana
강 건너 구시가를 보며 아침 먹는 트리아나 강변 4성
- 운영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20만~33만
- 주소
- 세비야 차피나 광장(Plaza de Chapina) 1, 트리아나
과달키비르강 서쪽, 트리아나 지구 강변에 선 4성 호텔이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어 객실이 새것 같다는 후기가 많다. 테라스 딸린 강 전망 방에서 건너편 구시가를 보고, 조식당 창밖으로도 강이 펼쳐진다. 트리아나 타파스 거리와 플라멩코 공연장이 걸어서 가깝고, 대성당까지는 다리를 건너 20분쯤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