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테레사스
Bar Las Teresas (Calle Santa Teresa)
하몽 다리가 주렁주렁, 바에서 썰어 주는 이베리코
- 운영
- 매일 10:00~01:00 (공식 홈페이지)
- 예산
- 여러 접시·음료 €55.05
- 주소
- 산타 테레사 거리 2 (산타 크루스 골목 안)
산타 크루스 골목 모퉁이, 천장 가득 하몽 다리가 걸린 오래된 바. 예전 한국 여행 예능에서 하몽을 먹던 집으로 알려져 한국인 손님이 꾸준하다. 바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다리를 거치대에 걸고 얇게 써는 걸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메뉴판 첫 줄이 이베리코 도토리 하몽(베요타)과 로모 같은 차시나스. 이베리코 구이와 감바스도 반응이 좋다. 자리가 없으면 건너편 건물 좌석으로 안내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