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가이네로 데 산드라

El Gallinero de Sandra

보행자 골목 테라스에서 전통 요리를 새롭게

운영
화~토 14:00~15:30, 20:30~23:15 / 일·월 휴무
예산
1인 €30~45
주소
에스페란사 엘레나 카로 골목 2

차 소리가 닿지 않는 보행자 골목 안쪽, 냉난방이 되는 테라스가 붙은 집이다. 주방은 엘 불리와 아시엔다 베나수사를 거친 나초 다르갈로가 맡고, 홀은 산드라 로드리게스가 챙긴다. 안달루시아 전통 요리를 한 번 비틀어 내놓는 식이라 타파스 바 순례 중간에 앉아서 제대로 먹고 싶을 때 맞다. 서비스가 살갑다는 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