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 엘 코메르시오

Bar El Comercio (Calle Lineros)

1904년부터 튀겨 온 츄러스와 진한 초콜릿

⚠ 일요일·8월 하순 휴무

운영
월~토 07:30~20:30 (일부 21:00), 일요일 휴무 (2026 블로그)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리네로스 거리 9 (살바도르 성당·메트로폴 파라솔 사이)

1904년에 문을 연 구시가 노포 바. 아침이면 출근길 세비야 사람들이 카운터에 서서 커피와 츄러스를 먹고 간다. 여기 츄러스는 설탕을 뿌리지 않은 담백한 반죽이라, 걸쭉하지 않고 부드럽게 흐르는 초콜릿에 듬뿍 찍어 먹는 방식. 갓 튀겨 나와 뜨겁고 양이 많아서 둘이면 츄러스 한 접시에 초콜릿 하나로 충분하다는 후기가 많다. 맛은 '인생 츄러스'와 '그냥 무난'으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