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명소
붉은 지붕 너머 성 하나, 맥주는 물보다 싸다
- 카를교 — 아침 7시 전과 밤 10시 뒤가 진짜인 600살 돌다리
- 프라하성 · 성 비투스 대성당 — 트램으로 올라가 대성당·황금소로 보고 걸어 내려오는 언덕 위 성
- 구시가지 광장 · 천문시계 · 구시청사 탑 — 정각 45초 인형극보다 첫 1시간 반값 탑 전망이 남는 광장
- 페트린 언덕 · 전망탑 — 2년 만에 다시 달리는 푸니쿨라 타고 오르는 작은 에펠탑
- 존 레논 벽 — 갈 때마다 그림이 바뀌는 낙서 벽, 아침엔 텅 빈다
- 황금소로 — 카프카가 글 쓰던 22번지, 손바닥만 한 색색의 집들
- 스트라호프 수도원 도서관 — 프레스코 천장 홀을 문간에서만 보는 바로크 도서관
- 비셰흐라드 — 드보르자크·무하가 잠든 묘지와 강이 내려다보이는 성벽
- 유대인 지구(요제포프) — 묘비가 겹겹이 쌓인 옛 묘지와 시나고그 여섯 곳을 표 한 장으로
- 댄싱하우스 — 춤추는 유리 빌딩 옥상에서 노을 맥주 한 잔
- 레트나 공원 · 비어가든 — 다리 대여섯 개가 겹쳐 보이는 언덕에서 마시는 맥주
- 바츨라프 광장 — 1989년 벨벳 혁명의 함성이 울린 750m 대로
- 블타바강 유람선 — 50분 동안 카를교 아래를 지나 성을 올려다보는 배
- 체스키크룸로프 — S자로 휘는 강 위 빨간 지붕 마을, 성탑에서 한눈에
- 리에그로비 사디 — 프라하성 뒤로 해 지는 걸 잔디에 앉아 보는 동네 공원
- 지슈코프 TV 타워 — 아기들이 기어오르는 탑 위에서 보는 프라하
- 국립박물관 — 바츨라프 광장 꼭대기에 앉은 돔 건물
- 시민회관 (오베츠니 둠) — 아르누보를 한 건물에 몰아 넣은 시민회관
- 발트슈테인 정원 — 공작새가 걷는 무료 바로크 정원
- 프란츠 카프카 박물관 — 어둡고 음산한 카프카의 세계, 입구엔 오줌 누는 동상
- 클레멘티눔 — 바로크 도서관 홀과 천문탑 꼭대기까지 도는 가이드 투어
- 브르트바 정원 — 계단식 바로크 정원 꼭대기에서 붉은 지붕과 성 미쿨라시
- 성 미쿨라시 성당(말라스트라나) — 거대한 천장 프레스코와 올라갈 수 있는 종탑
- 프란츠 카프카 회전 두상 — 거울 철판 42겹이 따로 도는 11미터 카프카
- 비트코프 언덕 국립 기념관 — 청동 기마상 아래서 보는 프라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