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린 언덕 · 전망탑
Petřín · Petřínská rozhledna
2년 만에 다시 달리는 푸니쿨라 타고 오르는 작은 에펠탑
- 운영
- 전망탑 10월 09:00~18:00, 11~3월 10:00~18:00, 4~9월 09:00~19:00. 푸니쿨라 매일 07:00~22:15, 약 10분 간격(2026년 9월 22일 재개통 기준)
- 입장
- 전망탑 성인 250코루나, 할인(6~15세·65세 이상) 170코루나, 16~26세 200코루나, 가족 500코루나. 승강기 150코루나(65세 이상 50). 온라인 줄서기 없는 표 성인 320코루나. 개장 후 첫 1시간 50% 할인. 푸니쿨라 편도 100코루나, 15세 미만·65세 이상 무료. prague.eu
- 주소
- 페트린 언덕 꼭대기. 푸니쿨라 윗역에서 걸어서 3분
1891년 박람회 때 에펠탑을 흉내 내 세운 63m짜리 철탑이다. 우예즈드에서 푸니쿨라를 타면 사과나무와 장미 정원 사이로 몇 분 만에 정상에 닿는데, 이 푸니쿨라가 2024년 가을부터 멈춰 있다가 2026년 9월 22일 새 차량으로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탑은 나선 계단을 빙빙 돌아 오르는데, 꼭대기에 서면 강 건너 구시가지의 첨탑 숲과 왼쪽의 프라하성, 오른쪽 멀리 비셰흐라드까지 한 바퀴로 다 보인다. 내려올 땐 장미 정원과 숲길로 스트라호프 수도원까지 걸어가거나 우예즈드까지 천천히 걸어 내려오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