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맛집
붉은 지붕 너머 성 하나, 맥주는 물보다 싸다
- 우 플레쿠 — 1499년 기록이 남은 양조장, 13도 흑맥주 0.4L 99Kč
- 로칼 들루하 — 탱크째 받는 필스너와 체코 백반, 스비치코바 245Kč
- 칸티나 — 정육점 진열대에서 고기 골라 먹는 집, 타르타르 405Kč
- 카페 루브르 — 카프카·아인슈타인이 다닌 1902년 카페, 스비치코바 359Kč
- 우 메드비드쿠 — 1466년부터 이어진 술집 안 250L 초소형 양조장
- 믈레이니체 — 구시가지 광장 뒷골목, 흑맥주에 구운 콜레뇨 495Kč
- 크르치마 — 반지하 동굴 같은 주막, 마늘 수프 85Kč·콜레뇨 495Kč
- 우 핀카수 — 1843년 프라하 첫 필스너를 따른 집, 콜레뇨 589Kč
- 나세 마소 — 정육점 카운터에서 굽는 두툼한 버거 345Kč, 일요일 휴무
- 포크스 (모스테츠카 본점) — 카를교 바로 옆, 겉바속촉 콜레뇨 479Kč
- 테라사 우 프린스 — 천문시계·틴 성당이 눈앞인 루프톱, 디저트 '오를로이' 225Kč
- 카페 사보이 — 샹들리에 아래 빈식 브런치, 사보이 아침 455Kč
- 카페 슬라비아 — 국민극장 맞은편 1884년 카페, 창밖으로 프라하성
- 그랜드 카페 오리엔트 — 큐비즘 건물 속 1912년 카페, 큐비즘 베네첵 95Kč
- 초코 카페 (릴리오바점) — 숟가락으로 떠먹는 꾸덕한 72% 핫초코, 칠리 98Kč
- 에스카 — 옛 공장 빵집 겸 식당, 갓 구운 빵
- 비체프 — 빕 구르망 선술집식 체코 요리, 탱크 맥주
- 우 마테예 — 빕 구르망 동네 식당, 소스와 고기
- 필드 — 미쉐린 1스타, 제철 체코 재료 테이스팅
- 라 데귀스타시옹 보엠 부르주아 — 19세기 체코 요리책을 되살린 1스타
- 호스티네츠 우 크로카 — 요새 아래 동네 선술집, 굴라시와 생맥주
- 시스터스 비스트로 — 체코식 오픈샌드위치 클레비츠키를 새로 해석
- 포 베트남 투안 앤 란 — 2010년 문 연 쌀국수집, 소고기 포와 분짜
- 카사 데 카를리 — 수제 파스타를 내는 북이탈리아 파인다이닝
- 카페 임페리얼 — 1914년 아르데코 타일 홀의 체코 요리와 브런치
- 에마 에스프레소 바 — 핸드드립 위주의 스페셜티 커피, 빵은 짧게
- 쿠크라르나 미샤크 — 1911년부터 이어진 보디츠코바 거리 케이크 가게
- 카페 옌 — 집에서 구운 빵과 스페셜티 커피, 주말 브런치
- 헤밍웨이 바 — 어두운 목재 인테리어의 칵테일 바, 압생트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