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보이
Café Savoy
샹들리에 아래 빈식 브런치, 사보이 아침 455Kč
⚠ 주말 브런치 예약 필수
- 운영
- 월~금 08:00~22:00, 토·일·공휴일 09:00~22:00 (공식)
- 예산
- 1인 350~600Kč
- 주소
- 프라하 5구 비테즈나 거리 5 (레기 다리 건너 바로, 국민극장에서 걸어서 약 7분)
낮엔 빈식 카페, 밤엔 프랑스풍 식당으로 바뀌는 집이다(공식).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 정장 차림 직원 덕에 한국에선 '프라하 3대 브런치'로 통하고, 주말 아침은 예약하지 않으면 문 앞에서 빈자리를 기다려야 한다. 2026년 10월 공식 메뉴 기준 사보이 아침(그뤼에르 오믈렛·햄 샌드위치·구겔호프·주스) 455Kč, 블랙 트러플 스크램블 크루아상 398Kč, 에그 베네딕트 348Kč. 페이스트리는 미샤크 제과점과 함께 매일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