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메드비드쿠
Hotel, restaurace a pivovar U Medvídků
1466년부터 이어진 술집 안 250L 초소형 양조장
- 운영
- 월~토 11:30~23:00, 일 11:30~22:00 (OSM, 현장 확인)
- 예산
- 1인 300~600Kč
- 주소
- 프라하 1구 나 페르슈티녜 7 (국민대로에서 북쪽 골목으로 약 150m)
역사가 1466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소개하는 술집 겸 양조장·호텔이다(공식). 안에 250L짜리 작은 양조 설비를 두고 맥주를 빚는데, 그중 'X-Beer 33'은 가게가 세계에서 가장 센 맥주라고 내세우는 술이다. 2026년 5월 29일부터 쓰는 메뉴판 기준 흑맥주에 천천히 구운 콜레뇨 444Kč, 스비치코바 295Kč, 굴라시 280Kč. 지붕 밑 고딕식 목조 공간에선 옛 보헤미아 노래와 춤 공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