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카페 (릴리오바점)

Choco Café U Červené židle

숟가락으로 떠먹는 꾸덕한 72% 핫초코, 칠리 98Kč

⚠ 예약은 전화로만

운영
매일 11:00~20:00 (공식)
예산
1인 100~250Kč
주소
프라하 1구 릴리오바 거리 4 (카를로바 거리에서 한 골목 남쪽, 카를교까지 걸어서 약 4분)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가족 초콜릿 가게의 카페다(공식). 72% 다크 초콜릿을 녹인 핫초코가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할 만큼 꾸덕해서 한국 후기마다 '생초코'라는 말이 나온다. 공식 사이트 기준 칠리 핫초코 98Kč, 산딸기 핫초코(휘핑크림) 115Kč, 매일 굽는 케이크 105Kč, 직접 볶은 페루산 원두로 내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60Kč. 작은 가게라 카를교 오가는 길에 잠깐 몸 녹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