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플레쿠
Pivovar a restaurace U Fleků
1499년 기록이 남은 양조장, 13도 흑맥주 0.4L 99Kč
⚠ 권하는 독주 잔당 79Kč
- 운영
- 매일 10:00~23:00 (OSM, 현장 확인)
- 예산
- 1인 400~700Kč
- 주소
- 프라하 1구 크르제멘초바 거리 11 (국민대로 Národní třída역에서 남쪽으로 약 350m)
1499년에 이 집을 맥아업자가 샀다는 기록이 첫 문서라고 공식 사이트가 소개하는 양조장 겸 식당이다. 간판은 직접 빚는 13도 흑맥주로, 주문하면 맥주부터 나온다. 홀이 아홉 개나 되는 큰 집이라 긴 나무 테이블에 모르는 사람과 나란히 앉는 일이 흔하고, 저녁이면 시끌시끌하다. 2026년 1월부터 쓰는 메뉴판 기준 흑맥주 0.4L 99Kč, 콜레뇨(600g) 389Kč, 굴라시·스비치코바 309Kč. 직원이 쟁반에 들고 다니며 권하는 베헤로프카 같은 독주는 공짜가 아니라 잔당 79Kč가 계산서에 붙는다고 음료 메뉴판에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