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숙소
붉은 지붕 너머 성 하나, 맥주는 물보다 싸다
-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 — 창밖에 카를교와 프라하성이 걸리는 강변 5성
- 만다린 오리엔탈 프라하 — 14세기 수도원을 고친 조용한 말라스트라나 5성
- 그란디움 호텔 프라하 — 중앙역 걸어서 5분, 한국인 후기 많은 신시가지 5성
- 호텔 포드 베지 — 카를교 다리탑 바로 옆, 연분홍 건물의 4성
- 호텔 북켓 — 카를교 5분, 분수 있는 안뜰에서 조식 먹는 부티크
- 그랜드 마제스틱 호텔 프라하 — 팔라디움 옆, 조식에 김치까지 나오는 196실 4성
- 더 골드 뱅크 — 옛 은행 건물을 고친 중앙역 근처 가성비 4성
- 이비스 프라하 올드 타운 — 화약탑·팔라디움 옆, 위치로 고르는 3성 체인
- 이비스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 안델역 근처, 1박 10만 원 안팎의 가성비 3성
- 소피스 호스텔 — 카드키 문 두 번 거치는 깔끔한 부티크 호스텔
- 아우구스틴, 럭셔리 컬렉션 호텔 프라하 — 13세기 수도원을 고쳐 만든 말라스트라나 5성
- W 프라하 — 옛 에브로파 호텔 자리에 2024년 문 연 W
- 호텔 퀘스텐베르크 — 스트라호프 수도원 곁 바로크 궁전의 조용한 숙소
- 호텔 안나 — 나무 그늘 주택가의 작은 3성 호텔
- 모자이크 하우스 디자인 호텔 — 옥상 정원이 있는 디자인 호텔 겸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