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티나
Kantýna
정육점 진열대에서 고기 골라 먹는 집, 타르타르 405Kč
⚠ 예약 안 받음
- 운영
- 월~토 11:30~23:00, 일 11:30~22:00 (공식)
- 예산
- 1인 400~800Kč
- 주소
- 프라하 1구 폴리티츠키흐 베즈뉴 거리 5 (화약탑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정육점과 식당이 한 공간에 있는 집이다. 먼저 자리를 잡고, 바깥쪽 진열대에서 생고기를 골라 무게를 정해 굽기를 맡기거나 안쪽 매대에서 이미 익힌 고기를 고르는 방식이라 처음엔 조금 낯설다(한국 블로그 설명). 공식 메뉴 기준 숙성 소고기 타르타르 200g 405Kč, 뼈 없는 립아이 100g당 201Kč. 천장이 높고 테이블이 넉넉하지만 자리가 차면 스탠딩 테이블에서 먹는다. 한국에선 고기 유튜버 영상에 나오면서 더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