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지구(요제포프)
Židovské Město · Staronová synagoga
묘비가 겹겹이 쌓인 옛 묘지와 시나고그 여섯 곳을 표 한 장으로
⚠ 토요일·유대 명절 휴관
- 운영
- 시나고그·묘지 9/1~10/17 09:00~18:00, 10/18~12/31 09:00~16:30(구신 시나고그는 17:00까지), 12/24 09:00~14:00. 토요일과 유대 명절 휴관. 구신 시나고그는 금요일 안식일 1시간 전쯤 일찍 닫는다
- 입장
- 통합권(마이셀·핀카스·클라우젠·스페인·구신 시나고그, 옛 유대인 묘지 포함) 성인 600코루나, 26세 이하 학생 400코루나, 7~15세 200코루나, 6세 이하 무료. 방문자센터 현장 또는 jewishmuseum.cz
- 주소
- 구신 시나고그(Staronová synagoga) 기준. 시나고그와 옛 묘지가 걸어서 5분 안에 모여 있다
명품 매장이 늘어선 파르지슈스카 거리 바로 뒤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유대인 마을의 흔적이 남아 있다. 표 한 장으로 시나고그 여러 곳과 옛 유대인 묘지를 도는데, 하이라이트는 묘지다. 땅이 모자라 위로 흙을 덮고 또 묻기를 반복해서, 비뚤어진 묘비 1만 2천여 개가 서로 기대어 빽빽하게 서 있다. 핀카스 시나고그 벽엔 홀로코스트로 희생된 체코 유대인 8만여 명의 이름이 손글씨로 빼곡하다. 스페인 시나고그는 금색과 초록 무늬가 벽과 천장을 다 덮어 같은 동네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