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명소
사슴이 고개 숙여 인사하는 천삼백 년 도읍
- 나라 공원과 사슴 — 센베 한 묶음 들면 사슴이 줄 서서 인사한다
- 도다이지(대불전) — 목조 건물 안에 15m 청동 대불이 앉아 있다
- 가스가타이샤 — 이끼 낀 석등 길 끝에 주홍빛 회랑 신사
- 고후쿠지 — 아수라상 보러 가는 절, 오층탑은 2031년까지 공사
- 이스이엔 정원 — 도다이지 남대문 지붕을 빌려 온 정원
- 요시키엔 정원 — 이끼 정원·연못·다실 정원을 한 번에, 입장 무료
- 나라마치 — 격자창 목조 상가와 빨간 원숭이 부적의 골목
- 히가시무키 상점가 — 역에서 나오자마자 이어지는 지붕 덮인 상점가
- 와카쿠사야마 — 풀만 덮인 민둥산 위에서 나라 시내 내려다보기
- 나라 국립박물관 — 메이지 서양관에 일본 불상이 줄지어 선 박물관
- 호류지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 남은 절
- 야쿠시지·도쇼다이지(니시노쿄) — 쌍탑의 절과 감진 스님의 절을 한 번에 걷기
- 헤이조궁 터 — 1,300년 전 수도 궁궐 터, 들판 위 주홍 대극전
- 요시노산 — 산 능선 따라 이어진 절 마을, 봄 벚꽃·가을 단풍
- 니가쓰도(도다이지) — 목조 툇마루에서 대불전 지붕 너머 노을 보기
- 사루사와 연못 — 수면에 오층탑이 거꾸로 선다
- 신야쿠시지 — 흙으로 빚은 십이신장이 둥글게 지킨다
- 간고지 — 아스카에서 옮겨 온 기와가 지붕에 남아 있다
- 가스가야마 원시림 — 사슴 없는 삼나무 숲길을 걷는다
- 나라마치 고시노이에 — 무료로 들어가 보는 옛 상인 집
- 가스가 타이샤 만요 식물원 — 만요슈에 나온 풀과 꽃을 이름표 따라 걷는다
- 다무케야마 하치만구 — 도다이지 바로 옆인데 사람이 거의 없다
- 호케지 — 비구니 절, 본존은 열한 얼굴 관음
- 나라현청 옥상 정원 — 옥상에서 고후쿠지 탑과 공원을 내려다본다
- 하세데라 — 지붕 덮인 399계단 끝에 거대한 관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