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무케야마 하치만구
手向山八幡宮
도다이지 바로 옆인데 사람이 거의 없다
- 입장
- 무료
- 주소
- 나라시 조시초 434
니가쓰도에서 돌계단 옆으로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작은 신사다. 도다이지 대불을 지킨다고 모셔진 하치만 신을 모신다. 대불전 앞에서 밀려다니던 사람들이 여기엔 거의 오지 않아서, 사슴 발소리와 새소리만 들린다. 가을에는 북문 쪽 은행나무와 단풍이 신사 지붕과 겹치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가 노래를 읊었다는 자리에 비석이 서 있다.
手向山八幡宮
도다이지 바로 옆인데 사람이 거의 없다
니가쓰도에서 돌계단 옆으로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작은 신사다. 도다이지 대불을 지킨다고 모셔진 하치만 신을 모신다. 대불전 앞에서 밀려다니던 사람들이 여기엔 거의 오지 않아서, 사슴 발소리와 새소리만 들린다. 가을에는 북문 쪽 은행나무와 단풍이 신사 지붕과 겹치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가 노래를 읊었다는 자리에 비석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