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쿠시지
新薬師寺
흙으로 빚은 십이신장이 둥글게 지킨다
- 운영
- 9:00~17:00 (입장 16:50까지)
- 입장
- 성인 600엔
- 주소
- 나라시 다카바타케초
본당에 들어서면 약사여래를 가운데 두고 십이신장이 빙 둘러서 있다. 천삼백 년 전 흙으로 빚은 상들인데, 눈을 부릅뜬 얼굴이 지금도 생생하다. 열한 점이 국보다. 관광객이 적은 다카바타케 골목 끝이라 조용히 앉아 볼 수 있다.
新薬師寺
흙으로 빚은 십이신장이 둥글게 지킨다
본당에 들어서면 약사여래를 가운데 두고 십이신장이 빙 둘러서 있다. 천삼백 년 전 흙으로 빚은 상들인데, 눈을 부릅뜬 얼굴이 지금도 생생하다. 열한 점이 국보다. 관광객이 적은 다카바타케 골목 끝이라 조용히 앉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