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지
元興寺
아스카에서 옮겨 온 기와가 지붕에 남아 있다
- 운영
- 9:00~17:00 (입장 16:30까지)
- 입장
- 성인 500엔
- 주소
- 나라시 나카인초
나라마치 골목 한가운데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절이다. 본당과 선실 지붕에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기와가 지금도 얹혀 있어, 붉은빛과 회색이 얼룩덜룩 섞인 지붕선이 독특하다. 마당엔 작은 석불이 가득하고 사람이 적어 느긋하다. 골목 산책 중 한 번 들르기 좋다.
元興寺
아스카에서 옮겨 온 기와가 지붕에 남아 있다
나라마치 골목 한가운데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절이다. 본당과 선실 지붕에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기와가 지금도 얹혀 있어, 붉은빛과 회색이 얼룩덜룩 섞인 지붕선이 독특하다. 마당엔 작은 석불이 가득하고 사람이 적어 느긋하다. 골목 산책 중 한 번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