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맛집
사슴이 고개 숙여 인사하는 천삼백 년 도읍
- 이자사 (도다이지 몬젠 유메카제히로바점) — 감잎초밥 정식, 도다이지 가는 길 2층 창가에서
- 히라소 나라점 — 1861년 창업 감잎초밥집, 앉아서 먹거나 포장
- 가스가 니나이차야 — 가스가타이샤 숲속 찻집, 달마다 바뀌는 만요 차죽
- 이마니시 본점 (나라즈케) — 술지게미에 몇 년씩 재운 나라즈케 전문점
- 소바도코로 기타하라 — 도다이지 옆 골목, 하루 수십 그릇만 파는 수타 소바
- 가마메시 시즈카 (공원점) — 주문 후 직화로 짓는 솥밥, 도다이지 가는 길
- 카마이키 우동 — 역 앞 상점가 사누키 우동, 튀김 곁들인 냉우동
- 토이 인쇼쿠텐 — 미쉐린 빕 구르망 인도 카레 정식, 오픈 전부터 줄
- 마구로코야 — 2대째 참치 덮밥집, 두툼한 참치와 참치 가라아게
- 멘토안 — 유부 주머니를 가르면 우동이 나오는 깃쓰네 우동
- 하리신 — 나라마치 마치야에서 오각형 도시락 정식
- 나카타니도 — 번개같은 떡메치기 구경하고 갓 만든 쑥떡 한 알
- 호세키바코 —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빙수집, 시럽이 보석처럼
- 카나카나 — 100년 마치야 다다미방에서 반찬 가득 카나카나 고항
- 로쿠메이 커피 나라점 — 아침 8시부터 여는 나라 대표 로스터리 카페
- 가키노하스시 혼포 다나카 (나라 본점) — 역 앞에서 감잎초밥을 한 알씩, 안쪽 찻집에서 바로
- 구라 이자카야 — 나라마치 골목 안 작은 술집, 오뎅과 닭 요리
- 덴교쿠도 나라 본점 — 요시노 칡 전문점, 쿠즈키리와 쿠즈모치
- 미즈타니 차야 — 공원 숲속 초가 찻집, 와라비모치와 우동
- 에도가와 나라마치점 — 옛 상가 건물에서 먹는 히쓰마부시 장어덮밥
- 카페 코지카 — 고택을 고친 집에서 핸드드립과 치즈케이크
- 마호로바 커피 — 로스터리를 겸한 미니멀한 동네 커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