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키바코
ほうせき箱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빙수집, 시럽이 보석처럼
⚠ 목요일 휴무, 현금만
- 운영
- 평일 10:00–16:50, 주말 ~17:20, 13:00–14:00 브레이크, 목요일 휴무 (2026-07 후기)
- 예산
- 빙수 1,320~2,000엔
- 주소
- 모치이도노초 47 (상점가 안, 입구가 소품 가게)
나라 빙수(가키고리) 하면 먼저 나오는 집. 얼음이 솜처럼 곱게 갈려서 입에 넣으면 바로 녹고, 이가 시린 느낌이 거의 없다는 말이 반복된다. 말차, 딸기, 베리 요구르트처럼 시럽과 크림을 층층이 얹고, 계절마다 메뉴가 바뀐다. 간판이 작고 입구가 소품 가게라 처음엔 지나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