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이키 우동

うどん専門店 釜粋

역 앞 상점가 사누키 우동, 튀김 곁들인 냉우동

⚠ 현금만

운영
매일 11:00–15:00(L.O. 14:45), 17:00–21:00(L.O. 20:30) (2026 후기)
예산
1인 약 1,000~2,000엔
주소
히가시무키미나미마치 13-2 (상점가 안)

긴테쓰나라역 바로 앞 히가시무키 상점가 안의 사누키 우동집. 매일 아침 뽑은 면을 바로 삶아 내는데, 탱탱하게 씹히는 면발 때문에 따뜻한 국물보다 붓카케·츠케멘 같은 차가운 메뉴를 고르는 사람이 많다. 카레 우동과 새우·가라아게 튀김 조합도 인기. 한국 블로그에선 '미쉐린 우동'으로 소개되지만 현재 미쉐린 나라 빕 구르망 목록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