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도코로 기타하라
そば処 喜多原
도다이지 옆 골목, 하루 수십 그릇만 파는 수타 소바
⚠ 현금만, 화요일 휴무
- 운영
- 11:00부터, 준비한 그릇이 떨어지면 마감. 화요일 휴무(후기)
- 예산
- 1인 약 1,000~1,800엔
- 주소
- 스이몬초 50 (이스이엔·요시키엔 근처 골목)
도다이지 가는 길에서 한 블록 들어간 골목의 작은 소바집. 너구리 인형이 서 있는 시골집 같은 입구를 지나면 테이블 몇 개와 다다미방이 나온다. 직접 뽑은 메밀면을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내고, 새우·단호박·연근 튀김을 소금에 찍어 먹는 세트가 인기. 하루 정해진 그릇 수가 떨어지면 점심 장사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