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류지

法隆寺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 남은 절

⚠ 현금만, 성인 2,000엔

운영
2/22~11/3 08:00~17:00, 11/4~2/21 08:00~16:30(접수 마감 30분 전)
입장
성인·대학생·고교생 2,000엔, 중학생 1,700엔, 초등학생 1,000엔(서원·대보장원·동원 공통, 현금만)
주소
이코마군 이카루가정 호류지산나이 1-1

소나무 참배길을 따라 남대문을 지나면 회랑 안에 금당과 오층탑이 나란히 서 있다. 7세기 말~8세기 초 건물로, 1,300년 넘게 서 있는 세계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이다. 기둥 가운데가 살짝 불룩한 '엔타시스' 기둥, 처마 아래 구름 모양 받침이 고대 건축 교과서에서 보던 그대로다. 대보장원의 길쭉한 백제관음상은 한국 여행자에게 특히 각별하게 다가오는 불상이다. 나라 공원보다 사람이 훨씬 적어 천천히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