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명소
페리 한 번이면 유럽에서 아시아로 건너가는 도시
- 아야소피아 — 외국인은 €25 내고 2층 갤러리로 오르는 1,500년 된 돔
- 블루모스크(술탄아흐메트 모스크) — 입장료 없이 신발 벗고 들어가는 파란 타일 모스크
- 톱카프 궁전 — 술탄이 400년 살던 궁. 하렘까지 보면 반나절
- 바실리카 시스턴(예레바탄 지하궁전) — 기둥 336개가 물 위에 선 6세기 지하 저수지
- 그랜드 바자르 — 지붕 덮인 골목에 가게 수천 곳, 일요일엔 문 닫는 시장
- 이집션 바자르(향신료 시장) — 로쿰·향신료·차 시식하며 선물 사기 좋은 L자 시장
- 갈라타 탑 — €30 내고 오르는 360도 전망대. 노을 시간엔 줄이 길다
- 보스포루스 크루즈 — 배 위에서 유럽과 아시아 해안을 동시에 보는 1~6시간
- 쉴레이마니예 모스크 — 관광객 덜하고 골든혼 전망까지 공짜인 시난의 걸작
- 돌마바흐체 궁전 — 유럽식으로 지은 19세기 오스만 궁. 샹들리에가 압권
- 이스티클랄 거리 · 탁심 광장 — 빨간 트램이 사람 사이를 지나는 이스탄불의 명동
- 발라트 · 페네르 — 파스텔 집 계단길과 빈티지 카페가 모인 사진 동네
- 카디쿄이 · 모다 — 페리 타고 건너가는 아시아 쪽 시장 골목과 해변 산책
- 프린스 제도 뷔위카다 — 차 없는 섬에서 자전거 타고 목조 저택 구경하는 하루
- 피에르 로티 언덕 — 케이블카 타고 올라 차이 한 잔에 골든혼 내려다보기
- 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 — 알렉산드로스 석관과 가장 오래된 평화조약이 있는 곳
- 코라 교회 (카리예 모스크) — 아야소피아급 비잔틴 모자이크를 한적하게
- 처녀의 탑 (크즈 쿨레시) — 바다 위 작은 탑. 배로 건너 카페와 스카이라인
- 오르타쾨이 모스크와 해안 — 다리 밑 바로크 모스크, 쿰피르와 해 질 녘 물가
- 뤼스템 파샤 모스크 — 상점 위 계단을 오르면 이즈니크 타일로 덮인 모스크
- 이스탄불 모던 — 렌조 피아노가 지은 바다 앞 현대미술관
- 루멜리 히사르 — 1452년 메흐메트 2세가 넉 달 만에 쌓은 요새
- 갈라타 다리 — 낚시꾼 위, 생선집 아래, 사방이 모스크와 배
- 체믈리타시 하맘 — 시난이 1584년에 지은 정통 때밀이 하맘
- 페라 박물관 — 「거북이 조련사」와 오리엔탈리즘 회화가 있는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