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모스크(술탄아흐메트 모스크)

Sultan Ahmet Camii

입장료 없이 신발 벗고 들어가는 파란 타일 모스크

⚠ 기도 시간엔 입장 중단

운영
관광객 입장 대략 08:30~19:00(한국 블로그 2026년 9~10월 기준). 하루 다섯 번 기도 시간과 금요일 정오 예배 때는 입장 중단
입장
무료(출구 쪽 자율 기부함)
주소
술탄아흐메트 광장 남쪽, 아야소피아 맞은편. 관광객 입구는 히포드롬(아트메이단) 쪽

아야소피아와 광장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미너렛이 여섯 개인 모스크다. 지금도 하루 다섯 번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 기도 시간마다 관광객 입장이 멈추고, 끝나면 다시 줄이 풀린다. 신발을 벗어 봉투에 담고 들어가면 카펫 위로 높은 돔과 수백 개 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쏟아진다. 2023년에 오랜 복원을 끝내서 안이 밝고 깨끗하다. 입장료가 없어서 아야소피아 €25가 아까운 사람들이 대신 여기서 모스크 안을 제대로 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