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소피아
Ayasofya-i Kebir Cami-i Şerifi
외국인은 €25 내고 2층 갤러리로 오르는 1,500년 된 돔
⚠ 외국인 €25 · 2층만 관람
- 운영
- 관광 동선 대략 09:00~19:30(10/1~4/1 겨울 기준 매표 19:00 마감, 한국 블로그 2026년 10월 확인). 금요일 정오 예배 전후 관광 중단. 계절별로 바뀌니 현장 확인
- 입장
- 외국인 €25(2층 갤러리 관람). 어린이 무료(기준 나이는 자료마다 6~7세로 다름, 여권 지참). 예배 목적 입장은 무료. 뮤지엄패스 불가. 현장 매표소 카드 결제 가능
- 주소
- 술탄아흐메트 광장 북쪽, 블루모스크와 마주 보는 자리. 관광객 입구는 예배객 입구와 따로 있다
537년에 세운 성당이 모스크가 됐다가 박물관을 거쳐 2020년 다시 모스크가 됐다. 2024년 1월부터 관광 동선이 예배 공간과 갈라져서, 외국인은 €25를 내고 옆문으로 들어가 2층 갤러리만 돈다. 아래층 바닥은 난간 너머로 내려다보는 셈이지만, 대신 비잔틴 모자이크가 눈높이에 있어 오히려 가까이 본다. 2025년 4월부터 큰 돔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이라 비계와 가림막이 보이니, 돔 전체를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