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Müzesi
술탄이 400년 살던 궁. 하렘까지 보면 반나절
⚠ 화요일 휴관
- 운영
- 매표 09:00~17:00(국립궁전청 공식). 화요일 휴관, 1월 1일·라마단 바이람 첫날 휴관
- 입장
- 외국인 통합권(궁전+아야 이리니+하렘) 2,750리라. 하렘 단독 1,050리라, 아야 이리니 단독 1,050리라. 구매 당일 1일 유효. 공식 millisaraylar.gov.tr 또는 현장
- 주소
- 아야소피아 뒤편 정문(바브 휘마윤)으로 들어가 제1정원을 지나면 매표소
오스만 술탄들이 15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살며 나라를 다스린 궁이다. 성처럼 높은 건물 하나가 아니라 정원 네 개를 차례로 지나며 의회 건물, 보물관, 성물관, 부엌을 하나씩 들어가 보는 구조라 생각보다 넓다. 하이라이트는 술탄의 여인들이 살던 하렘으로, 타일로 뒤덮인 좁은 복도와 방이 미로처럼 이어진다. 맨 안쪽 정원 끝 테라스에 서면 보스포루스와 마르마라해가 동시에 보여서 다리가 아파도 끝까지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