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맛집
페리 한 번이면 유럽에서 아시아로 건너가는 도시
- 타리히 술탄아흐메트 쾨프테지시 (셀림 우스타) — 1920년부터 쾨프테 하나로 버틴 집, 메뉴판이 한 장
- 함디 레스토랑 (에미뇌뉘) — 갈라타 다리를 내려다보며 피스타치오 케밥 한 접시
- 치야 소프라스 (카드쾨이) — 다른 데선 못 보는 아나톨리아 시골 요리가 매일 바뀐다
- 에미뇌뉘 고등어 케밥 배 (타리히 에미뇌뉘 발륵 에크멕) — 출렁이는 배 위 숯불에서 바로 굽는 고등어 샌드위치
- 뒤륌자데 — 숯불 아다나 케밥을 라바쉬에 말아 주는 작은 랩 가게
- 누스렛 스테이크하우스 그랜드 바자르점 (솔트배) — 돔 천장 아래 솔트배식 소금 뿌리기 쇼, 값도 쇼급
- 반 카흐발트 에비 (지한기르) — 카이막·꿀부터 메네멘까지 식탁을 덮는 터키식 아침상
- 카라쾨이 로칸타스 — 청록 타일 벽 아래 메제와 술탄스 딜라이트, 미쉐린 빕
- 판델리 (이집션 바자르 2층) — 1901년 개업, 파란 이즈니크 타일 방에서 먹는 오스만 가정식
- 크즐카얄라르 탁심 (웻버거) — 유리 상자 속 김 나는 웻버거, 새벽까지 130리라
- 하피즈 무스타파 1864 (술탄아흐메트) — 1864년 사탕가게에서 시작한 바클라바·로쿰 진열장
- 만다바트마즈 (튀르키예 커피) — 물소도 안 빠질 만큼 걸쭉한 거품, 이스탄불식 커피 한 잔
- 피에르 로티 카페 (에위프 언덕) — 골든혼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찻집
- 시미트 수레 (에미뇌뉘 광장) — 빨간 수레에서 산 참깨 링빵 하나로 시작하는 아침
- 마도 튀넬점 (돈두르마·퀴네페) — 칼로 썰어 먹는 쫀득한 돈두르마, 바클라바를 곁들여
- 하즈 압둘라 로칸타스 — 1888년부터 오스만 집밥을 내는 병조림 가게
- 데벨리 레스토랑 (사마티아) — 가지안테프식 케밥과 치을 쾨프테
- 쥐베이르 오작바쉬 — 숯불 앞 카운터에서 꼬치 굽는 손을 본다
- 프찬 — 손으로 빚은 체르케스 만티와 얇은 파이
- 카나아트 로칸타스 — 1933년부터 쇼케이스에서 골라 먹는 식당
- 휜카르 (니샨타시) — 1950년부터 술탄의 가지 퓨레와 가정식 오스만 요리
- 미클라 — 미슐랭 1스타, 지붕 위에서 보는 이스탄불
- 네올로칼 — 미슐랭 1스타·그린 스타, 아나톨리아를 다시 쓴 코스
- 발르크츠 사바핫틴 — 목조 가옥에서 먹는 생선과 메제
- 카라쾨이 귈뤼오울루 — 1949년부터 바클라바 한 가지로 줄 서는 집
- 베파 보자즈 — 1876년부터 보자만 파는 가게
- 360 이스탄불 — 이스티클랄 꼭대기에서 보는 360도 야경
- 크로노트롭 (지한기르) — 자체 로스팅 원두, 지한기르 산책 코스
- 쿠루카흐베지 메흐메트 에펜디 — 1871년 튀르키예 커피 원조, 거리 가득 커피 향